

김수진 초대 개인전,《꽃과 시간성에 색채를 입히다》
전시기간 : 2026. 03. 10 – 03. 17
전시장소 : 강서아트리움
김수진은 전통 민화의 조형 언어를 동시대 감각 속에서 새롭게 해석해 온 작가로, 전승의 틀을 기 반으로 하면서도 독자적인 시각 세계를 구축해 왔다. 그의 작업은 단순한 재현을 넘어 자연과 시간 의 흐름을 감각적으로 번역하는 데 초점을 두며, 색채와 운필을 통해 정서적 경험을 면 위에 축적 하는 방식을 보여준다.
김용권 교수(전 겸재박물관장)의 한국현대민화연구소의 초대전